이효리 전남친 언급 "내가 상처 많이 준 것 같아"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 이효리는 최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전남친에 대해 "예전에는 내가 헌신한 만큼 상대방도 헌신해주길 바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나는 술 마시면 연락도 안 되고 제멋대로였다. 남자친구들이 나한테 한없는 사랑을 줬는데 내 자신이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 상처를 많이 준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또 이효리는 "프랑스 같은 곳처럼 옛날 남자친구들을 초대해 다 같이 만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효리가 전남친에 대해 언급했다.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전남친, 연락 안되면 힘들지", "이효리 전남친, 그랬었구나", "이효리 전남친, 대체 몇 명이지" 등 반응을 보였다.

hslee6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