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키 170cm에 52kg "나 살쪘어" 망언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이날 조세호가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며 체중계를 사와 '룸메이트' 멤버들은 한 명씩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애프터스쿨 나나 170cm 큰 키에 52kg 몸무게를 기록했다. ©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나나는 "요즘 운동해서 몸이 불었다"고 말하며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나나는 17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52kg을 기록해 초슬림 몸매를 증명했다.

그러나 나나는 자신의 몸무게를 보자 "살 쪘다"고 울상을 지었다. 이를 본 박봄은 "넌 키가 크잖아. 나는 몸무게가 더 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 키와 몸무게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키, 170cm인데 52kg밖에 안나가네 부럽다", "나나 키 생각보다 더 크네. 역시 모델", "나나 키 이렇게 큰 줄 몰랐다. 애프터스쿨이 다 커서 그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