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수술, '닥터 이방인' 박훈 성공했다
- 김지예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지예 인턴기자 = 세이버 수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훈(이종석 분)과 한재준(박해진 분)은 2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김주, 연출 진혁)'에서 세 번째 수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훈이 집도한 세이버 수술은 0.1%의 초고난이도 심장 좌심실 재건술이다. 이 수술은 심장 겉을 절개하고 죽은 조직을 꺼내 없앤 뒤 봉합하는 것이다. 위험 부담이 큰 수술인 만큼 박훈도 오수현(강소라 분)의 도움을 받아 성공했다.
세이버 수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이버 수술 많이 위험하구나" "세이버 수술 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세이버 수술 장면 멋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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