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정준영, 예쁜 새댁 된 사연은?
- 윤한슬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가수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굴욕을 당했다.
정준영과 멤버들은 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 '첫 녹화 데자뷔' 특집으로 과거 방문했던 마을을 다시 방문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1박 2일' 멤버들이 마을 주민들에게 개그를 선보여 김치, 밥 등 저녁식사 거리를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각자 영구, 말, '뿜 엔터테인먼트'의 '사귀자' 캐릭터 등으로 분장을 해 주민들을 웃기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정준영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여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여기 이쁜 새댁도 있다"라고 말하는 등 여자로 착각해 정준영에 굴욕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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