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또 결방…류현진 야구 경기 생중계

'서프라이즈'가 야구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서프라이즈'가 야구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서프라이즈'가 결방돼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사고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1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MBC는 오전 8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의 경기를 생중계했다.

'서프라이즈' 결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프라이즈 결방,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서프라이즈 못봐 아쉽지만 류현진 승리해서 다행", "서프라이즈 또 결방이네, 기다렸는데"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5분 방송되는 '서프라이즈'는 지난 3월에도 류현진 선수의 경기 중계로 인해 돌연 결방한 바 있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