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나이, 김세레나보다 한 살 많아…남진 조영남은?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가 화제다. © KBS2 여유만만 캡처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송대관 나이가 김세레나보다 많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신민요 여왕' 김세레나는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른 나이에 데뷔해 겪은 고충을 털어났다.

김세레나는 '70세가 넘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일찍 데뷔를 해서 실제보다 나이를 많게 보지만 남진, 조영남, 송대관씨가 저보다 위"라고 덧붙였다.

김세레나는 1947년생으로 올해 67세다. 송대관 나이는 김세레나보다 한 살 많아 남진과 동갑이고, 조영남은 1945년생, 69세다.

송대관 김세레나 나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대관 나이 김세레나보다 많은 줄 몰랐다", "송대관 나이 68세라니 생각보다 많네", "송대관 남진 조영남 나이 지금 알았네. 다들 동안이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여유만만'에서는 데뷔 49년차를 맞은 김세레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