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 긴장됐다"

가수 윤하가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SNS를 통해 밝혔다. © News1
가수 윤하가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SNS를 통해 밝혔다.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가수 윤하가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윤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긴장이 됐네요. 대선배님들과 함께한 토크 예쁘게 봐주세요. 다소 얼어있어 차가웠던 부분도 있던 것 같아요. 더욱 더 따뜻한 사람 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고 좋은 꿈꾸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앞서 지난 21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 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하는 라디오 DJ를 하며 게스트로 출연한 연예인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윤하는 MBC 표준FM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약 중이다.

ahn11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