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 제복 사진 '신입 경찰 느낌 물씬'

'너희들은 포위됐다' 배우들의 제복 사진이 20일 공개됐다.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너희들은 포위됐다' 배우들의 제복 사진이 20일 공개됐다.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의 제복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극본 이정선/연출 유인식) 측은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이 경찰 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20일 선보였다.

사진 속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은 제복을 입고 말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어수선 역 고아라는 캐릭터에 맞는 상큼한 모습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 박태일 역 안재현은 하얀 피부와 소년 같은 외모로 미소를 짓고 있다. 지국 역 박정민은 모자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이 사진은 은대구 역 이승기가 촬영하는 동안 대기하던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이 찍은 컷이다. 서로의 옷매무새를 만져주던 세 사람은 또래 배우끼리의 친근함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들이 맡은 신입 경찰 4인방 P4는 미숙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춘의 풋풋함을 시청자에게 선사하고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어 앞으로 전개에 기대를 모은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