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정글의 법칙' 출연 검토…인도양에서 수영실력 발휘할까?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SBS는 22일 "유이가 오는 5월 촬영 예정인 '정글의 법칙' 인도양 섬 투어에 멤버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플레디스도 이날 " 출연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유이가 '정글의 법칙'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갑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의 딸로 유명한 유이는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인천체고 재학 중 전국체전 수영종목에 출전한 바 있어 '정글의 법칙' 인도양 편에서 수영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유이는 지난달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촬영을 마친 뒤 휴식 중이다.
유이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정글의 법칙까지?", "유이, 또 하나의 전설인가", "유이, 유이 몸매 최고!", "유이, 인도양에서 수영할까", "유이, 가수로도 빨리 돌아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