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혜은, 파격 패션 눈길…"의상 고민 좀 과하게 했다"

JTBC '밀회' 제작발표회 © News1
JTBC '밀회' 제작발표회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김혜은이 '밀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파격적인 패션 센스와 함께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애, 유아인, 심혜진, 박혁권, 경수진, 안판석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혜은은 짧은 상의와 노란색 팬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가슴까지만 있는 탱크톱에 복근을 드러내고 뒤태는 망사로 모두 노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은은 "제작발표회 의상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을 좀 과하게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밀회'는 오는 3월17일 첫 방송된다.

'밀회' 김혜은 관련 소식에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옷 입으면서 무슨 생각했길래 입다 말았어?", "'밀회' 김혜은, 너무 심한거 아냐?", "'밀회' 김혜은, 파격 패션이다", "'밀회' 김혜은, 대단하다", "'밀회' 김혜은,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