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이탈리아인과 3년 전 재혼…아들·딸 낳아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옥소리가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한 사실을 밝혔다.
옥소리는 최근 여성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3년 전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세살짜리 딸과 한 살 된 아들 두 자녀를 낳았다고 털어놨다.
배우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활동을 중단한 옥소리는 복귀에 대해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옥소리의 전 남편 박철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진행하는 경기방송 라디오 '라디오카페'를 통해 40대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의 재혼을 발표했다.
옥소리 재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소리, 오랜만이다", "옥소리, 두 아이 엄마라니 놀랐다", "옥소리, 행복하세요", "옥소리, 드라마에 언제 나올까?", "옥소리, 앞으로 활동 많이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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