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호피의상 사이 '가슴골 살짝' 셀카 공개

서유리 트위터(@yuri_voice). © News1
서유리 트위터(@yuri_voice).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방송인 서유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유리는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yuri_voice)에 "오늘 의상이 동물의 왕국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호피 무늬의 의상을 입고 왼쪽 엄지손톱을 깨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유리가 입은 옷은 섹시함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호피 무늬인데다 가슴이 깊이 파인 디자인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007년 제 3대 '던전 앤 파이터' 던파걸로 활동했던 서유리는 2008년 성우로 데뷔했고 'SNL 코리아' 크루로 출연하며 관심을 끌어 왔다.

서유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씨, 이런 복장은 대중의 '오예'를 유발합니다", "이런 사진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가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저장", "서유리, 저런 옷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 걸까", "무슨 프로그램 나가신 건가요. 빨리 알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monio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