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생방송 무대 사고…"벨트 해제시키는 가창력"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가수 윤하가 생방송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벨트가 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윤하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괜찮다'를 열창했다.
이날 하늘색 원피스에 검은색 벨트를 매고 등장한 윤하는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하지만 무대가 시작된 지 3분 후 윤하의 벨트가 풀어지고 말았다. 윤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괜찮아'를 안정적으로 끝마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살쪄서 그런 건 아닐 테고 복식호흡 때문인가 보다", "벨트를 해제시키는 가창력", "신곡 제목이랑 잘 어울리네 '괜찮다'", "말 그대로 폭발적인 가창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하는 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 '서브소닉'(Subsonic)을 발표했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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