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평균시청률 2.1%…'산뜻한 출발'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가 2%대 시청률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 1화는 평균시청률 2.1%, 순간최고시청률 2.5%(유료플랫폼기준·tvN, 스토리온, 온스타일, 올리브 합산)를 기록했다.
'식샤를 합시다'는 특히 30대 여성 시청자층에서 평균 3.2%, 최고 4.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식샤를 합시다' 1화에서는 돌싱녀 3년 차 이수경(이수경 분), 혼자 살기 9년 차 구대영(윤두준 분), 1인 가구 1일 차 윤진이(윤소희 분) 등 이웃사촌이 된 세 사람이 친분을 쌓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이수경이 술에 취한 윤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흔들어 깨우는 도중 윤진이의 토사물을 이수경의 애완견 바라가 핥아 먹는 장면이 차지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는 주인공인 이수경을 중심으로 그의 이웃과 직장 동료 등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이수경을 비롯해 윤두준, 윤소희, 심형탁 등이 출연 중이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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