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빛나는 로맨스'서 중년 로맨스 선보인다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배우 이미숙이 4년만에 MBC 드라마에 출연해 중년 로맨스를 선보인다.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관계자는 5일 "이미숙이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 출연한다"며 "극중 주인공 '오빛나'와 '오윤나'의 엄마 정순옥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미숙이 연기하는 정순옥 캐릭터는 사려 깊고 인자한 성품을 지녔지만 결혼을 여러 번 하게 되는 인물로 실제로 출산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모성애만큼은 누구보다 강한 엄마다.
'빛나는 로맨스'는 가슴으로 낳은 비혈연가족의 이야기로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오빛나'와 그 가족들이 역경을 딛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인생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현재 핑클 출신 배우 이진, 박윤재, 조안 등이 캐스팅된 상태다.
MBC '빛나는 로맨스'는 '오로라공주'의 후속으로 오는 1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sho2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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