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2호, 우람한 체격에 식스팩…몸짱 인증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애정촌을 방문한 몸짱 남자 2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짝'은 6명의 남자와 4명의 여자가 애정촌을 방문해 서로의 짝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 등장부터 우람하고 다부진 체격을 보여준 남자 2호는 누가 봐도 모델이나 운동선수로 오해할 만한 좋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남자 2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몸매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 운동에 취미 있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몸이 좋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남자 2호는 망설임 없이 "자신있죠"라고 답하며 그 자리에서 바로 상의를 올려 식스팩을 선보였다.
자기소개 시간에 남자 2호는 "부산에서 순댓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며 "나는 남들보다 학벌이 뛰어나지 않다. 옛날부터 목표가 뚜렷했다. 내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 사업자금 마련하기 위해서 궂은 일도 다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자 2호는 "잠깐 보여드릴 게 있다"고 말한 뒤 웃옷을 벗어 근육질 상체를 자랑했다.
또한 "몸을 만들고 난 이후부터 사치를 하지 않게 됐다. 내 몸이 명품이니 만원짜리 티셔츠를 입어도 명품이 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남자 2호의 완벽한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자신만의 생각이 잡힌 분이시네요. 젊은 나이인데 사업도 운영하시고 멋있습니다", "마인드도 제대로고 몸도 좋으시고, 완벽하시네요", "여자친구만 생기면 만사 오케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ho2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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