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여민정, 김종학 PD 추모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배우 여민정./뉴스1 © News1

배우 여민정이 23일 세상을 떠난 김종학 PD를 추모했다.

여민정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김종학 PD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이란 글을 게재했다.

여민정은 지난 18일 열린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서 드레스 노출 사고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김종학 PD는 23일 오전 10시 18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고시텔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김 PD는 1977년 MBC에 입사해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했다.

yh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