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8주 연속 시청률 정상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1위 지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8주 연속 화요 심야 예능 정상을 지켰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0.5%P 떨어진 수치다.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팀은 대구 월성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첫 볼링 원정 경기를 펼쳤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역시 시청률이 소폭 하락한 5.6%를 나타냈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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