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우수사례 공유"
- 임용우 기자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르메리디앙 명동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을 응원하고, 지난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복지부는 지난 3월 12개 시도의 24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이들 사업단은 청년 신체 건강 증진, 초등 돌봄 학습 지원, 초등 돌봄 예술 창의 지원 등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주헌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hlo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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