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13일 부총리·재정경제금융관 혁신사례 토론회 개최

재정경제부 ⓒ 뉴스1 김기남 기자
재정경제부 ⓒ 뉴스1 김기남 기자

(세종=뉴스1) 심서현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오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총리·재정경제금융관 혁신사례 토론회를 개최한다.

재정경제금융관은 현재 12개국 14개 공관에 파견돼 주재국 정부 및 국제기구의 재정경제·금융 분야 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주요 정책 동향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본부의 대외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12일 재경부에 따르면 재경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재경관 회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재국별 주요 경제현안과 정책방향,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OECD·ASEAN 등 국제기구들의 주요 이슈 및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재경부 정책 담당자들의 대내외 경제현안 설명을 토대로 본부와 재경관들 간 국내·외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각국 재경관들이 현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KTV를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다.

seohyun.sh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