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강남본부, 10월 신축 앞두고 화폐업무 중단

한국은행  전경/뉴스1
한국은행 전경/뉴스1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한국은행 강남본부가 오는 10월 신축 공사 착공을 앞두고 화폐 관련 업무를 순차적으로 중단한다.

대량주화 교환은 7월 4일까지, 일반 화폐 교환은 7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관련 업무는 서울 남대문 본점에서만 가능하다.

icef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