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숙박예약 플랫폼 '야놀자' 세무조사…탈세여부 등 살펴
지난주 서울청 조사4국 투입…정기 아닌 비정기 조사
- 서미선 기자
(세종=뉴스1) 서미선 기자 = 국세청이 숙박예약 플랫폼 '야놀자'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1일 업계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주 서울 강남구 야놀자 본사를 찾아 필요 자료 확보 등 조사를 벌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서 진행한 것으로, 정기조사가 아닌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야놀자의 탈세 여부, 자회사와의 거래 구조 등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야놀자 관계자는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나온 것은 맞고,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말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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