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노르웨이 선급기관 DNV GL과 합동 컨퍼런스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16일 DNV GL 한국지사와 부산에서 합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의 DNV GL(Det Norske Veritas & Germanischer Lloyd)은 세계적 수준의 선급 인증기관이다.

가스공사는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전략과 연구개발, 액화천연가스 수송(FLNG), 지능형 배관망 기술 등을 논의했다.

가스공사는 DNV GL와 연 2회 정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천연가스 시추, 생산 등 전반적인 기술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세계적 선급기관인 DNV GL의 조선, 해양 및 가스분야의 위험관리 노하우와 지식을 통해 기술역량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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