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신현송 금통위, 첫 선택은 2.50% '동결'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8회 연속 동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며 8회 연속 동결 행진을 이어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오전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금통위를 주재하고 기준금리 동결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네 번째 열린 이번 회의는 신현송 신임 총재가 주재하는 첫 번째 금리 결정이다.

지난해 7·8·10·11월과 올해 1·2·4월에 이은 8연속 금리 동결이다.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고 신임 총재의 첫 회의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