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신현송 금통위, 첫 선택은 2.50% '동결'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8회 연속 동결
-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며 8회 연속 동결 행진을 이어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오전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금통위를 주재하고 기준금리 동결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네 번째 열린 이번 회의는 신현송 신임 총재가 주재하는 첫 번째 금리 결정이다.
지난해 7·8·10·11월과 올해 1·2·4월에 이은 8연속 금리 동결이다.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고 신임 총재의 첫 회의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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