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노사문화 유공자 찾습니다"…7월 4일까지 후보자 접수
- 김승준 기자

(세종=뉴스1) 김승준 기자 = 고용노동부는 상생과 협력의 일터를 만드는 데 기여한 노사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7월 4일까지 '2025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협력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끄는 노동자대표 및 사용자, 노사관계 발전 유공자를 발굴해 2008년부터 매년 포상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노·사 상생협력 실천,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등에 기여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유공자 총 41명을 선정해 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노사문화유공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사람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노동관서 노사상생지원과 또는 근로개선지도과에 후보자 추천서류를 제출하거나,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류가 접수되면 각종 결격사유 조회 및 공개검증을 거쳐 공적 심사를 통해 포상 대상자가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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