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북한이 12일 새벽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했다.

현재 합동참모본부는 발사체의 구체적인 성능과 비행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에 쏘아 올린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된다면 지난 발사 이후 23일 만의 탄도미사일 도발이 된다.

북한은 지난달 20일 평양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600㎜ 초대형 방사포(KN-25) 계열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연달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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