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덕 매경주필·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돈 오버도퍼상 수상
외교안보 분야 기여 언론인에 수여
전현직 미국 워싱턴 특파원 모임 한미클럽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에게 '돈 오버도퍼 상'을 수여했다.
서울국제법연구원과 은성국제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외교부 장관을 지낸 유명환, 윤영관, 송민순, 윤병세, 박진 등이 참석했다.
돈 오버도퍼 상은 한미클럽이 외교안보 분야에서 활약한 현직 언론인에게 주는 상이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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