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서울청, 찾아가는 보상·보훈지원센터 운영…소방서 순회
영등포·강남소방서에서 하반기 진행 예정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이 24일 서울 동대문소방서에서 재해보상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 부스는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제2회 찾아가는 보상·보훈지원센터'에 마련됐다.
센터는 서울지방보훈청과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지난 3월 종로소방서를 시작으로 연 4회 지정된 소방서를 순회하며 운영 중이다. 하반기엔 영등포·강남소방서에서 진행된다.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은 직접 보훈 관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보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훈청은 전문 인력과 센터를 운영하며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이 겪는 보훈·재해보상·법률·노무 분야의 다양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관련 제도와 지원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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