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방사청장 재산 38억5000만원…강남 아파트 분양권 22억원
[재산공개] 예금 8억원·증권 5억원
- 허고운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의 재산 보유액이 약 38억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6년 2월 수시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이 청장이 본인과 배우자, 차녀 명의로 신고한 전체 재산은 38억 5328만 원이다.
이 청장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115.83㎡·6억 2000만 원) 임차권을, 그의 배우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97.00㎡·21억 6776만 원) 분양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청장은 경기 광주시에 261.00㎡ 임야와 같은 지역 동·식물 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재산의 가액은 1억 6214만 원이다.
이 청장의 예금액은 1억 5584만 원이었으며, 배우자는 4억 8553만 원, 차녀는 1억 5558만 원을 신고했다. 이 청장 내외의 증권 보유액은 5192만 원이며, 채무는 없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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