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서울청, 추석 맞이 국가 유공자 방문·현장 점검 실시

국가유공자 27가구 방문해 IoT 문 열림 센서 등 실태 점검 예정

(보훈부 서울청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이 22일부터 독거 취약계층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보훈부 서울청은 국가유공자 27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시간 안부확인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문열림 센서를 부착하고 건강·생활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오는 30일엔 고령․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유족 370여명에게 송편과 명절인사를 전달하며, 10월 1일엔 한화시스템의 후원으로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15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kimye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