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쾅쾅, 대공포 발사!'...육군, 대공 실사격 훈련

'소형 무인기 격추' 실전 점검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서 훈련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장병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비호복함에 30mm 연습예광탄을 장전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1보병사단 천호가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1보병사단 천호가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1보병사단 천호가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육군은 지난 4월 30일 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 공중위협 대비 방공작전능력 향상과 저고도 대공방어태세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훈련에 참가한 21사단,2기갑여단,20기갑여단은 각 부대별 일자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격을 실사 중이다.

훈련에는 비호복합(30mm 대공포와 단거리 대공유도탄 신궁이 탑재된 방공무기)과 천호(30mm 대공포로 무장한 차륜형 방공무기) 등 총 8문의 방공자산이 투입됐다.

또한 130여명의 장병이 참여해 총 4600여 발의 대공사격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작전환경을 모사하기 위해 적 소형무인기를 상정한 표적기를 투입해 격추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표적기를 이륙시키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