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TV '역전다방' 인천상륙작전·서울수복 다룬다

(국방홍보원 제공)
(국방홍보원 제공)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국방홍보원은 오는 5일부터 국방TV의 '역전다방'을 통해 한국전쟁(6·25전쟁) 중 벌어진 작전인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에 대한 내용을 8회에 걸쳐 방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국방홍보원에 따르면 역전다방은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박태균 교수, 무기·밀리터리 콘텐츠 전문가 이세환 기자, 밀리터리 전문가·한국과학기술원(KAIST) 통계물리학 박사 채승병,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장 심호섭 교수가 출연해 전쟁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국방TV의 역전다방은 매주 화요일 IP-TV 올레KT(260번), SK B-TV(263번), LG-U+(244번) 및 다음날인 수요일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OTT서비스 웨이브(wavve)에서도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pej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