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튜버·역사강사 등 '국민소통전문가단' 위촉
"국민과 군의 소통 강화 기대… 국방정책 시선 다각화"
- 허고운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국방부는 제7기 '국민소통전문가단'을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7기 국민소통전문가단은 국방현안에 대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문화·심리·의료·법률·언론·홍보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일로부터 1년간 활동한다.
국방부는 '신사임당' 주언규, '은하캠핑' 박은하, '클래씨TV' 클래씨 등 유튜버와 키크니 작가, 역사강사 심용환 씨 등을 이번에 국민소통전문가단으로 위촉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 위촉을 통해 국방정책을 보는 시선을 다각화함으로써 국민과 군 간의 소통이 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방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제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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