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젭바운드 月 7만 5000원 제공…2028년 제도화 거론李대통령 검토 지시했지만 지지부진…의학계 "급여화 필요"서울 소재 한 병원의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따라서 비만 치료가 시급한 환자부터 건보 급여하에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는 견해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된다. 급여 적용 중인 치료는 비만대사수술뿐인 데다 이제 비만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사회적 질병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에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위고비마운자로젭바운드파운다요메디케어건강보험이재명강승지 기자 검사료는 깎고 수술료는 올리고…건강보험 수가 2.7조 '대수술'"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관련 기사국산 비만약 '에페' 29일 처방 시작…전국 유통까진 시간 걸릴 듯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노보·릴리 韓 기부금 액수 살펴보니"건강하게 늙고 싶지만"…10명 중 6명 관심, 실천은 3명뿐위고비 맞는 중에 또 위고비?…중복 경고 무시 2년간 7만여 건"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원리"…로슈 비만신약, 韓서도 효과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