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의협회장, 제90회 국시 현장 방문…예비 의사들 격려
- 강승지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대한의사협회는 9일 오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서울 구로센터를 방문해 2026년 제90회 의사 국가시험(국시)에 응시한 예비 의사들을 격려했다.
제90회 의사 국시는 전날(8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서울구로, 경기성남, 인덕대,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전북전주, 대전충청, 제주 등 전국 9곳에서 이뤄졌으며 총 1010명이 응시했다.
현장을 찾은 김택우 회장은 응시생들을 응원하며 손수 준비한 음료와 간식, 핫팩 등이 담긴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합격을 기원했다.
김 회장은 "의사 국시는 의료인의 첫 관문이자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질 전문가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김승수 총무이사 겸 기획이사, 김성근 공보이사 겸 홍보이사(대변인), 김상구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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