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美 국립암연구소, 암 진단·치료·예방 최신 연구정보 교류
- 강승지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개인 맞춤형 치료용 암백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5 국제 암연구 심포지엄'을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11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체결한 국제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미 차세대 항암제 평가기술 개발 국제공동연구'의 추진상황과 암 진단·치료·예방과 관련한 최신 연구정보를 교류한다.
심포지엄에는 NCI 글로벌헬스센터장(Satish Gopal), NCI 치료제 개발 전문가(Rosemarie Aurigemma)를 비롯해 카이스트 신의철 교수, 국립암센터 안병철 박사 등 국내 암연구 전문가 등이 연자로 참석한다.
강연자들은 미 NCI의 암연구 현황 및 국제협력 사례, 개인 맞춤형 치료용 암백신 기술과 국내 인프라 현황, 개인 맞춤형 치료용 암백신 비임상 및 임상 연구 현황 등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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