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공)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한국유나이티드제약(033270)은 창립 39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광주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열렸으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한 계열사인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유엔알리서치, 유엔에스바이오 직원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창립행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순서인 창립기념식과 2부 순서로 임직원 합창대회인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열렸다. 당일 행사에는 나의사랑 나의가족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개최돼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창립기념식은 사가 제창 및 홍보영상 상영과 장기근속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79명이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회사가 39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노고 아래 회사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제약사로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의약품 개발·생산·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개량신약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