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보다 건강"…세노비스, 추석 맞아 '헬시 기프트' 제안

 세노비스 추석 기획전 모습 (사진제공 = 세노비스)
세노비스 추석 기획전 모습 (사진제공 = 세노비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추석을 맞아 가족을 위한 건강 선물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노비스는 오는 22일까지 '트리플러스, 건강한 습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계기로 가족의 건강을 살피고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제안하고자 마련했다.

캠페인은 7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시즌에 맞춰 확대된다. 세노비스는 가족 구성원의 연령과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제품은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멀티 이뮨 에너지 샷 △트리플러스50+ 등이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은 비타민과 미네랄 23종에 오메가-3를 더한 종합 건강기능식품이다. 멀티 이뮨 에너지 샷은 비타민·미네랄과 오메가-3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정제와 연질캡슐, 액상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트리플러스50+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초 영양과 항산화, 뼈 건강 등에 필요한 비타민·미네랄과 오메가-3를 담은 제품이다. 세 제품에는 세노비스의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가 적용됐다.

세노비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멀티 이뮨 에너지 샷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회사 측은 명절을 계기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건강 선물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노비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2010년 트리플러스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 등 제품군을 확대하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다.

현재는 트리플러스와 멀티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맞춤형 영양 관리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