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 유팜패스, 충북약사회에 운영 리스크 등 지원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032620)가 충청북도약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C메디아이는 충북 지역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약사회 회원 약국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과 회원 복지 혜택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유팜패스 안심케어는 약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약화사고 등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화재·약화사고 등으로 인한 운영 리스크를 담보하는 제휴 보험 연계 혜택과 유팜 시스템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약국 운영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GC메디아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약사회 회원 약사들이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원활히 가입할 수 있도록 회원 전용 안내 채널을 운영하고, 서비스 소개 자료와 이용 매뉴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이 해당 서비스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 안내와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 약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이번 충북약사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약사 회원분들께 실질적인 운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의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C메디아이는 기존 유비케어가 변경한 사명으로, GC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계열사 간 브랜드 일원화와 AI 기반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새 이름을 적용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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