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6월 올리브영 팝업…앰배서더 '카니' 방문 행사도

지난 28일 웰라쥬 팝업스토어 '워터 스플래시'를 찾은 브랜드 앰배서더 ‘카니’가 방문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휴젤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145020)은 자사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5월 3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단독 팝업스토어 '웰라쥬 워터 스플래시'(WELLAGE WATER SPLASH)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은 8000여 명, 일평균 체험객은 260명을 기록했다. 운영 기간 '리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장점인 수분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체험형 콘텐츠가 현장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어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대표 제품인 '리리얼 히알루로닉블루 100 앰플'과 '리리얼 히알루로닉수딩 크림'의 수분감과 속건조 개선 효과를 역동적인 물보라 비주얼로 시각화해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웰라쥬 브랜드 앰배서더인 안무가 겸 유튜버 '카니'의 광고 캠페인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현했다.

'속수분 텐션업', '촉촉하다 촉촉한', '수분 찼니? 찼어? 찼냐고?' 등 카니 특유의 유행어를 활용한 포토존과 게임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28일에는 앰배서더 카니가 현장을 방문해 유쾌한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하며 팝업 열기를 더했다. '잡았니? 잡았어? 잡았냐고? 캐치볼 게임' 참가를 시작으로 웰라쥬 주요 제품 시연, 포토타임까지 진행하며 방문객 및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웰라쥬의 수분 케어 강점을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실제 현장 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