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얼박사', 부산 해운대서 팝업스토어 개최

7월 1~5일 진행

7월 1일부터 해운대 그랜드조선부산 라운지앤바 테라스292에서 '얼박사'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동아제약 제공)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동아제약(000640)은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의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음 달 1~5일 부산 해운대에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팝업스토어는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의 라운지앤바 테라스292에서 열린다. '얼박사 Mix&Max 라운지 in 해운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이 음악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얼박사를 베이스로 취향대로 레시피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BAR'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에너지 드링크가 담긴 1L 대형 버킷을 스티커로 직접 꾸밀 수 있는 '컵꾸존' △DJ부스에서 나오는 트렌디한 음악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에너지존' △해운대 해변을 배경으로 올여름 가장 에너제틱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현장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후기 콘텐츠를 올리면 바로 지급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로 꼽히는 해운대에서 얼박사 옥외광고 송출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팝업스토어를 찾아 다양한 체험도 즐기시고 얼박사로 시원한 청량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얼박사는 GS25 매장 판매 기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캔을 돌파했으며 두 달 만에 250만 캔을 넘어 GS25 음료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에너지드링크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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