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회사 주식 500주 장내 매수

유재천 부사장도 500주 장내 매수…주주 가치 제고 차원 풀이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김열홍 유한양행 연구개발(R&D) 전담 사장 등 회사 임원진이 유한양행 주식을 매수했다.

유한양행은 김 사장이 지난 6일 유한양행 주식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9만 2000원으로 총 4600만 원 규모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이 보유한 유한양행 주식은 총 7439주가 됐다.

유재천 약품사업본부장(부사장)도 같은 날 회사 주식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9만 1900원으로 4595만 원 규모다.

통상 회사 임원의 회사 주식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으로 읽힌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