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차원태 부회장 신임 대표로 선임…ESG경영 강화
최고지속가능책임자로 그룹 책임경영 등 제고
- 황진중 기자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차바이오텍(085660)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차원태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그는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대표이사는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된 이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체계 강화를 강화해 왔다. 또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 왔다.
올해 1월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내이사가 됐다.
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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