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비원츠, '100만 세럼스틱' 새 얼굴로 NCT 태용 발탁
- 김정은 기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HK이노엔(195940)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2월부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원츠의 대표 제품인 '아이 세럼 스틱'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성과를 기념하고, 아이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비원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 모델로는 K-POP 그룹 NCT의 리더이자 아티스트 NCT 태용이 선정됐다. 태용은 NCT의 멤버로, 랩·보컬, 퍼포먼스, 작사·작곡 등 탁월한 음악적 역량은 물론, 출중한 비주얼과 스타일링까지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육각형 아이돌로 평가받는다.
비원츠는 이러한 태용의 이미지가 수분, 주름, 쿨링, 탄력 붓기, 다크서클 개선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브랜드 페르소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눈가 전용 아이케어 제품으로, 10종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아이크림에서 흔히 느껴지던 끈적임과 유분감을 최소화한 가벼운 세럼 텍스처로, 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적인 튜브형 용기가 아닌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하고, 마사지 효과를 통해 눈가 부기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HK이노엔 비원츠 관계자는 "아이케어 시장에서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이 비원츠의 출발점"이라며 "NCT 태용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도 비원츠와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인지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1derlan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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