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안산서 그룹홈 아동 대상 수중 안전교육 실시

 그룹홈 아동 대상 수중 안전교육 현장 사진. (광동제약 제공)
그룹홈 아동 대상 수중 안전교육 현장 사진. (광동제약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최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수중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약 60명의 그룹홈 아동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해양생존체험, 이안류 체험, 비상탈출 체험 등 실제 해양 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 아동들은 수중 안전수칙과 생존 기술을 익히며 물놀이 상황에서의 사고 대응 능력과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안전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