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한국당뇨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 수상

동국제약은 지난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당뇨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당뇨병 예방과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은 지난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당뇨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당뇨병 예방과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동국제약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동국제약은 '한국당뇨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당뇨병 예방과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잇몸약 브랜드 '인사돌'을 보유한 동국제약은 당뇨병과 잇몸 질환의 깊은 연관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했다.

지난 2020년에는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올바른 칫솔질 △정기적인 치과 검진 △구강위생용품 활용 등 생활 수칙을 소개했다.

2023년에는 '전 국민 나와 내 가족 혈당 알기'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동국제약 박혁 상무는 "앞으로도 잇몸병과 당뇨병의 상호작용과 관리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