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종근당 회장, 무상증자로 5만주 추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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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종근당은 이장한 회장이 지난해 무상증자 결정으로 신주 5만4249주를 무상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이 회장의 종근당 소유 주식 수는 108만4988주에서 113만9237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9.5%로 전과 동일하다.

지주회사인 종근당홀딩스 소유 주식 역시 14만73주 증가했다. 이장한 회장의 특수관계인 소유주식도 친인척인 이복환씨 310주, 장남 이주원씨 8425주, 장녀 이주경씨 6685주, 차녀 이주아씨 6685주 증가했다.

한편 종근당은 지난해 12월 9일 무상증자를 결정해 보통주 56만1939주를 올해 1월 1일부로 새로 발행했다. 당시 무상증자 비율은 보통주 1주당 0.0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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