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명동·강남·홍대에 팝업 카페 오픈…체험형 브랜드 공간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는 소비자 대상 체험형 팝업 '엘러간 에스테틱스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명동에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오는 5~6일 강남에서, 12~ 13일 홍대 일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팝업을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우는, 자연스러운 흐름의 경험'을 콘셉트로, 인위적인 변화가 아닌 각자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히알루론산 성분을 기반으로 한 필러 '쥬비덤®'과 피부에 직접 주입해 성인 안면부 뺨의 중간에서 깊은 미세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을 위해 사용하는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스킨바이브) 두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자연스러움'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총 3개의 부스로 구성된 스탬프 투어를 통해 히알루론산 효능 탐색(Secret Menu), 개인 수분 컨디션 측정(SKINVIVE Booth), 립 스타일 취향 발견(JUVEDERM Booth) 등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쥬비덤과 스킨바이브가 제안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만나보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을 만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지난 3월 새로운 브랜드의 모델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3'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최혜선을 발탁했다.
최혜선은 특유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으로 개인의 개성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쥬비덤은 '나답게,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얼굴 특징과 개성을 살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면에 내세운다. 스킨바이브는 '찬란한 자신감을 펼치다' 캠페인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기와 자신감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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