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피 프라임™ 신규 광고 캠페인 출시

새롭게 공개된 전지현의 울쎄라피 프라임™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새롭게 공개된 전지현의 울쎄라피 프라임™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해 7월 시작된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의 후속작으로,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Lift My Way)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징을 담았다.

광고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 이민호를 각각 주인공으로 두 가지 스토리를 전한다.

두 앰배서더의 시선에서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강하고 탄탄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외적 변화에서 나아가 나만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는 피부 속을 보는 기술에서 출발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으로 완성되완성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으로 이어진다.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도 진행했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서부터 이어져 온 헤리티지와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 존에서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예술적으로 구현한 전시를 통해 피부 속을 들여다보며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이 가능한가능한 울쎄라피 프라임™의 본질을 전달했다.

신규 캠페인의 최초 공개 현장에는 울쎄라피 프라임™ APAC 앰배서더 전지현이 참석했다.

전지현은 "시간이 갈수록 나만의 시선으로 나 자신에게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면을 살피고 나다움을 끌어올끌어올리는 울쎄라피 으 프라임™의 캠페인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이 추구하는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의 가치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의과학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선도하며, 모두가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