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NFC 기반 정품 인증 캠페인 출시

울쎄라피 프라임™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울쎄라피 프라임™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의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3월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선보이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터치프라임' 캠페인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품질 관리를 위한 멀츠의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휴대폰 터치만으로 정품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정품 여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원천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NFC 칩을 사용해 정품 인증의 객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터치프라임을 통한 인증 방법은 간단하다.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에 부착된 NFC 칩에 휴대폰을 접촉하면 장비의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NFC 접촉 이후 안내 화면에 따라 트랜스듀서(TD, 팁)에 부여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트랜스듀서의 정품 인증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술 전 휴대폰을 이용한 간단한 절차만으로 장비와 트랜스듀서의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가 시술 과정 전반에 대해 보다 높은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울쎄라피 프라임™뿐 아니라 기존 울쎄라® 장비도 동일한 방식으로 인증 가능하다.

신뢰 기반 초음파 리프팅 시술 환경 구축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품 인증 캠페인은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년간 운영된 브랜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최초의 정품 인증 프로그램 '처음부터 울쎄라®'는 별도의 앱을 통해 병의원에서 발급한 스티커의 QR 코드를 스캔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의 정품 여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는 육안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의료기기 정품 여부를 소비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시도로서, 신뢰 기반의 시술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후 2024년부터는 'ESG 인증 병원' 캠페인을 통해 병의원과의 협업으로 폐팁의 안전한 수거와 정품 사용처 인증을 동시에 진행하며 시술 환경의 투명성 확산에 기여했다.

울쎄라®의 임상적 근거를 계승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영상장치를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MFU-V)다.

독자적인 기술 딥씨(DeepSEE™)를 통해 시술 과정에서 환자의 피부층과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1.5㎜, 3.0㎜, 4.5㎜ 등 각 피부 깊이에 대응하는 3종 트랜스듀서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인 '터치프라임'은 소비자가 시술 전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울쎄라®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에 이르기까지 멀츠가 일관되게 지켜온 안전성과 투명성 원칙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편리한 형태로 구현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업계 리더로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검증된 기준을 기반으로 한 더욱 건전한 메디컬 에스테틱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ggod6112@news1.kr